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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양평 간 고속도로 개설, 양평 경찰서 이전 등 현안 놓고 1시간 정도 대화
등록날짜 [ 2018년07월09일 12시05분 ]

  (사진제공 = 양평군청)

【세상이야기 = 김혜림 기자】여주 양평 지역구인 정병국 바른미래당 의원(사진 왼쪽)과 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7일 주말회담을 가졌다.


정병국 의원과 정동균 군수는 이날 오전 10시 양평군청 집무실에서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 개설사업, 양평 경찰서 이전, 양평 우체국 이전 문제 등에 대해 1시간 정도 심도있는 대화를 했다.

정 군수는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 개설사업의 조속적인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고 이에 정 의원은“기존 민자사업에서 국가 재정사업으로 전환해 예비 타당성 조사 절차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또“강하면에서 6번 국도를 연결하는 교량도 함께 건설해, 강하면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크게 증진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군수는 양평경찰서 및 양평우체국 재건축에 대해“현재 청사 건물들이 낙후해 재건축이 시급하며 주차장 및 건물 부지가 협소해 주민불편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전 신축 필요성을 말했다.

정 의원은“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경기남부경찰청 및 경인지방우정청과 긴밀한 협의를 추진 중이며 조만간 긍정적이고 가시적인 결과를 얻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병국 의원은 “양평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써 당적을 떠나 정동균 양평군수와의 지속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양평뉴스, 저작권자 ⓒ 세상이야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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