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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건물 사무실에서 추락 공포 느끼는 여성과 로프공의 멜로
등록날짜 [ 2018년10월23일 18시35분 ]
 

【세상이야기 = 임동현 기자】천우희가 전계수 감독의 신작 <버티고>의 여주인공으로 확정됐다.

<버티고>는 고층 건물의 사무실 안에서 추락의 공포를 느끼는 여자와 도시의 빌딩 숲을 스파이더맨처럼 외줄에 의지한 채 유영하는 로프공이 고층건물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바라보다 마침내 마천루 꼭대기에서 서로를 마주하게 되는 궁극의 멜로영화로 <삼거리 극장>, <러브픽션>의 전계수 감독이 연출한다.

천우희는 30대 초반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사내에서 연애를 하고 있지만 초고층 빌딩에서 추락의 공포를 느끼며 이명과 어지러움에 시달리는 '서영'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버티고>는 주연 배우의 캐스팅을 마무리지은 뒤, 11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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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현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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