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5월23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헌법재판관 공백 없도록 중앙亞 순방 중 전자결재 … 송부기한 국회가 보고서 채택하지 않은 데 따른 것
등록날짜 [ 2019년04월19일 13시59분 ]

▲ 새로 임명된 이미선 헌법재판관 (사진제공 = 연합뉴스)  

【세상이야기 = 전관영 기자】중앙아시아를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이미선, 문형배 헌법재판관을 임명을 강행했다.


청와대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19일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한국시간 19일 낮 12시 40분 두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면서 “문 대통령은 헌법재판관의 공백이 하루라도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국빈방문 중인 우즈베키스탄에서 전자결재를 통해 두 헌법재판관을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임명안 재가는 문 대통령이 국회에 제시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송부기한인 18일 자정까지 국회가 보고서를 채택하지 않은 데 따른 것으로 전임자인 서기석, 조용호 재판관의 임기는 18일 종료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8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었지만, 더불어민주당 및 민주평화당 의원들이 불참하면서 보고서 채택은 불발됐다.

 


    

 

 

 


 

 

 


 

<양평뉴스, 저작권자 ⓒ 세상이야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올려 0 내려 0
전관영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남북회담 열리면 트럼프 메시지 北에 전달 (2019-04-21 11:02:01)
두 쪽으로 갈라진 바른미래 (2019-04-18 17:41:41)
[속보] 양평 양수대교 자살 추...
[2019 서울모터쇼 지상중계] 메...
서예지, 매혹적인 시선 어디로...
배우 주서은, 영화 ‘귀수’ 합...
[lifestory photo] 문가경, 하...
[lifestory photo] 정경진, 우...
[lifestory photo] 임지우, 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