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2월10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생활/문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05월21일 14시31분 ]

 

【세상이야기 = 김혜림 기자】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오는 29일 저녁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80번째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정기연주회는 <Slavic Forces> 를 주제로 슬라브 음악의 정통을 보여줄 예정이다.


<Slavic Forces>에서 연주되는 슬라브 무곡은 드보르작 음악 발전 과정을 이해하는 길잡이로 드보르작의 이름을 세상에 알리기 된 작품으로 유명하다. 이번 공연에서는 슬라브 무곡 집에 실린 작품 46, 작품 72 중에서 연주된다.


이번 공연에 협연자로 ‘송영민’이 함께한다. 송영민은 JTBC 드라마 <밀회> 주인공 이선재(유아인) 대역으로 드라마 <밀회>의 숨겨진 피아니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오디션을 통해 드라마 <밀회>의 대역을 따낸 송영민은 “인생을 바꿀 수 있겠다는 계기로 생각하고 임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 외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주인공 박정민, 한지민 오리지널 피아니스트와 드라마와 영화 클래식 OST 발매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송영민은 만 14세에 러시아에서 첫 독주회를 열고 독일 게반트하우스 메인 홀에서 협연하여 유럽에 데뷔했고, 이태리 페다라 국제콩쿠르 1위, 러시아 벨리츠키 피아노 콩쿠르 3위, 베를린 국제음악콩쿠르 파이널 리스트, 그리스 데살로니가 국제 실내악 콩쿠르 3위를 차지한 재원이다.


현재 최인아 책방 콘서트 예술감독, nwa 영 피아니스트 시리즈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며 연주자뿐 아니라 다양한 방송과 음악감독 및 기획으로 활동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고, 클래식 음악으로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서울시 최초 기초 자치단체 소속 교향악단으로 2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양평뉴스, 저작권자 ⓒ 세상이야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올려 0 내려 0
김혜림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애절한 많은 소리, 남성 소리꾼 최호성 (2019-06-09 18:34:58)
양평지역 문화예술 소통구 ‘구하우스 미술관’ (2019-05-17 16:22:45)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