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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오징어축제 5일 개막 … 낮에는 탁 트인 바다, 밤에는 어화(漁火)
등록날짜 [ 2019년08월01일 09시37분 ]

▲ 제19회 울릉도 오징어 축제 공식 포스터 (자료제공 = 울릉군청)

【세상이야기 = 김한솔 기자】 울릉군의 대표축제인 울릉도 오징어축제가 열린다.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어업전진기지이며 촛대바위가 있는 울릉읍 저동항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울릉도 오징어축제는 풍어기원 제례를 시작으로 오징어생태연혁 주제관, 옛울릉주민사진전, 살아있는 오징어를 이용한 오징어맨손잡기, 바다미꾸라지잡기, 해담길걷기 등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울릉도산 오징어와 산채를 주재료로 하는 토속음식 및 슬로푸드 시식회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역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섬사람들의 넉넉한 인심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이번 축제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피맥(피데기 맥주) 페스티벌이 같이 진행되어 관광객들이 당일 갓 잡아 올린 싱싱하고 우수한 품질의 오징어 피데기를 맥주와 함께 축제 현장에서 맛볼 수 있으며, 특히 EDM 공연을 곁들여 젊은층의 수요도 충족시켜 이전의 축제와는 다른 차별을 내세우고 있다.
 

또한, 경북도내 21개 시군이 참여하는 축제얼라이언스(축제품앗이) 프로그램 운영으로 21개 시군에서도 500여명이 이번 울릉도 오징어축제에 참여하게 된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신 관광 트렌드의 하나로 피맥페스티벌을 축제와 연계한 관광 상품으로 활성화 시켜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평뉴스, 저작권자 ⓒ 세상이야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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