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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0월12일 07시38분 ]
 

【세상이야기 = 문 우 기자】 스페인의 젊은 현악4중주단 '카잘스 콰르텟'이 10월 내한 공연을 갖는다.
 
1997년 창단한 카잘스 콰르텟은 뛰어난 테크닉을 바탕으로 자기만의 색깔이 확실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으며 특히 하이든, 모차르트, 슈베르트, 베토벤 연주로 큰 찬사를 받으며 스페인 역사상 가장 중요한 현악4중주단으로 발돋움했다.

또 음악 양식에 따라 활을 바꿔 연주하고 제1바이올리니스트를 교대로 맡는 등 곡에 따라 세심한 변화를 주는 노력으로 연주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등 서양음악의 가장 완벽한 형식인 '현악4중주'를 확립하고 발전시킨 작곡가들의 명곡을 들려준다. 하이든 현악 4중주 '농담'과 베토벤의 현악 4중주, 모차르트의 현악 4중주인 일명 '프러시안 제2번'이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18일 통영음악당을 시작으로 20일 대전문화예술의전당, 22일 서울 LG아트센터, 23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사진=LG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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