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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협연자를 만나는 10월의 마음 클래식 … 예술의전당 프로그램 ‘마음을 담은 클래식’
등록날짜 [ 2021년10월14일 11시24분 ]

▲ KT와 함께하는 <마음을 담은 클래식> 포스터 (자료제공 = 예술의전당)

세상이야기 = 문 우 기자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오는 22일 오전 KT와 함께하는 <마음을 담은 클래식>(마음 클래식)을 개최한다.

 

이번 10월 음악회에서는 피아니스트, 플루티스트, 하피스트, 바리톤, 네 명의 협연자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주대학교 교수이자 제주국제실내악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을 맡으며 다양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심희정은 다섯 개의 생상스 피아노 협주곡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22, 3악장을 연주한다. 플루티스트 정다은과 하피스트 박수원은 모차르트의 플루트와 하프를 위한 협주곡을 선보인다.

 

모차르트가 파리 여행 시절 작곡하여, 우아한 프랑스적 살롱 음악으로 완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곡이 콘서트홀에서는 KT심포니오케스트라와 어떤 울림의 하모니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를 선보이고 있는 국내 대표 바리톤 김동원은 우리 귀에 익숙한 유명 오페라 아리아와 이탈리아 가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김동원의 중후한 음색으로 만나볼 팔보의 그녀에게 내 말 전해주오는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한 남자의 순애보가 담겨 있어, 이 계절에 더욱 잘 어울리는 곡일 것이다.

 

<마음 클래식>은 매월 넷째 주 금요일, 김용배 추계예대 명예교수의 친절한 해설과 이택주 음악감독이 이끄는 KT오케스트라와 함께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유인택 사장은 “<마음 클래식>과 같이 위대한 작곡가들의 다양한 협연곡들을 한 자리에 만날 수 있는 음악회는 흔치 않다매달 훌륭한 연주자들과 귀에 쏙 들어오는 김용배 교수의 해설로 관객들의 만족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예술의전당은 20212월부터 <마음클래식>을 시작했다. 매월 넷째 주 금요일에 찾아오는 월간 음악회 <마음클래식>은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이택주 지휘자가 이끄는 KT심포니오케스트라 연주로 꾸며지며 김용배 추계예대 명예교수가 콘서트 가이드로 나서 친절한 해설을 들려준다.

 

의례적인 인사말은 생략하고 짜인 대본 대신 객석의 호응에 따라 호흡을 맞추는 해설과 국내 연주자들로만 구성하는 것이 <마음 클래식>의 특징이다. 매월 두 번째 목요일의 <11시 콘서트>, 토요일 오전에 열리는 <토요콘서트>와 더불어 오전 시간대 마티네 콘서트의 삼총사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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