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7월10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경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0년01월25일 11시23분 ]
 

【세상이야기 = 김한솔 기자】 설 명절을 앞둔 시점에서 5만원권 지폐 잔액이 105조원 넘게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5만원권 지폐 발행 잔액은 105조3944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화폐 발행 잔액은 한국은행이 시중에 공급한 화폐에서 한은 금고로 다시 돌아온 돈을 뺀 것으로, 잔액이 커졌다는 것은 지폐의 수요가 늘어났음을 의미한다.

한국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세뱃돈, 용돈 등으로 5만원권 지폐가 많이 쓰이면서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축의 및 부의에도 5만원권을 선호하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잔액 기준으로 보면 5만원권의 비중은 지난해 말 85.6%에 달했으며 장수 기준으로는 지난해 말 38.4%를 기록했다. 
 
올려 0 내려 0
김한솔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홍남기 '대다수 아파트, 규제 대상 벗어나 있다" (2019-12-19 22:22:56)
성북구, 총지종과 '성북구립 석...
서울시향이 전하는 하이든과 베...
예술의전당, 교민 및 외국인 위...
정부 3차 추경안 의결 '신속, ...
통합당 국회 복귀, 주호영 '원...
성북구 '표고버섯 키우기', 어...
'행복전도사' 에바 알머슨이 전...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