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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야기 SNS원(one)팀 구성 … 서로가 밀어주고 당겨주는 새로운 방식의 홍보 마케팅
등록날짜 [ 2020년06월03일 13시48분 ]

 

【세상이야기 = 김한솔 기자】 종합 미디어그룹 세상이야기(아래 세상이야기)에서는 ‘그물망 홍보’라는 그물망식 홍보마케팅 브렌드를 특허 출현 중이다.


각 관공서에서 홍보를 위한 SNS 기자단 등을 운영하고 있지만 속 시원한 결과는 얻지 못하고 있지만, 세상이야기에서는 SNS원(one)팀을 만들어 새로운 마케팅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코로나 19로 인한 생활이 바뀌고 있다. 때문에 종합 미디어그룹 세상이야기 전관영 대표는 “광고와 홍보, 마케터 시장도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그물망 홍보’를 만들었다.


예전 광고시장과 마케터들의 방식은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대면하여 고객을 유치하고, 사업주 경우는 광고 업체에 맡겼는데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 접촉이 불가능해져 어려움이 많다.


때문에 ‘그물망 홍보’는 비대면 홍보이면서도 사업주가 직접 마케터가 되는 SNS 방식으로 작은 개미들이 모여 큰 공룡이 되는 홍보시장이 형성되는 것이다.


현재 SNS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이 운영하고 있지만 성향이 모두 틀리다. 이 때문에 성향을 맞추기가 힘이 들 때도 있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각 사업장에는 고객 한 사람을 찾아보기 힘든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어려운 상황을 맞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물망 홍보’를 통해 답을 얻을 수 있다. ‘그물망 홍보’는 그물망식 마케팅으로 말그대로 그물을 치는 듯 SNS 홍보를 하는 방식이다. 서로가 밀어주고 당겨주는 마케터 역할을 하는 방식이기에 지금의 열악한 상황에서도 홍보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고객 유치에 유리할 수 있다.


‘그물망 홍보’는 각자의 사업자들이 모여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 사업주의 홍보도 팔로우를 해주는데, 예를 들어 한 사업주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3개의 SNS를 통해 홍보하면 다른 사업주가 그 내용을 다시 팔로우를 해주는 방식이다. 한 팀이 10명이면 30개의 SNS 광고가 된다. 또한 이 사업주들의 다른 SNS 친구들이 팔로우를 해주면 어마어마한 SNS 광고가 된다.


세상이야기 SNS원(one)팀은 현재 13개 업체와 예비 3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같은 업종의 사업자는 참가할 수 없다.


‘그물망 홍보’의 홍보 방식은 특허 출현 중이다.  ‘그물망 홍보’는 SNS원(one)팀을 통해서 새로운 마케팅 시장의 시발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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