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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2년08월09일 08시58분 ]
 
【세상이야기 = 김한솔 기자】 9일 서울 강수량 8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이날 오전 서울지하철 2호선 신림역 엘리베이터 옆 땅꺼짐이 일어났다. 주변 상인들은 경전철 신림선이 개통된 뒤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정확한 파악이 안된 상황에 신림역 직원들은 원인 파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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