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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7월11일 16시19분 ]
 【세상이야기 = 김혜림 기자】 서울남산국악당의 '젊은국악 단장 제작공연'이 네이버TV 온라인 실황 중계로 선보인다.

서울남산국악당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다중시설 이용 제한에 따라 젊은국악 단장 제작공연 3편을 11일부터 8월 1일까지 네이버TV 온라인 실황 생중계로 선보인다


(왼쪽부터) 이동빈, 남우찬, 박선주(사진=서울남산국악당)

‘2020 젊은국악 단장 제작공연’은 지난해 '젊은국악 단장’을 통해 최종 선정된 아티스트 이동빈, 남우찬, 박선주 3인의 공연으로 서울남산국악당으로부터 제작지원금, 홍보마케팅, 공연장 등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젊은국악 단장은 서울시와 제과전문그룹 크라운해태간 체결된 ‘서울남산국악당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서울남산국악당의 청년국악 지원사업으로, 2018년 ‘국악 오디션’ 콘셉트의 경연 방식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제작 과정에 초첨을 맞춰 다양한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이 가능한 전통예술 기반 신규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로 아티스트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였다.

11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이동빈의 <언박싱>은 탈춤의 움직임과 전통의 소리, 피지컬 씨어터 장르를 더한 융복합 공연으로 나의 근원을 찾고 진정한 나의 의미를 발견하는 이야기를 전한다.

18일 오후 5시 방송 예정인 남우찬의 <부동산>은 판소리 형식을 재구성한 소리극으로 동물의 세계로 투영한 부동산 이슈에 담긴 욕망과 아이러니를 담아낸다.

8월 1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박선주의 <NEW MUSIC>은 가야금 연주자 박선주와 브랜든 최, 정한빈 등 청년 아티스트 3인이 선보이는 콜라보레이션 공연으로 가야금X색소폰X피아노 동서양 악기가 최초로 만나 선보이는 뉴트로 음악(새로운 한국 고전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남산국악당은 현재 ‘2020 젊은국악 단장 제작공연’뿐만 아니라, ‘2020 젊은국악 단장’에 선발된 최종 3인의 작품 개발에 대한 창작워크숍이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11월 최종 쇼케이스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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