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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10월17일 13시48분 ]
 【세상이야기 = 최연봉 기자】 국립국악원의 '우면산별밤축제'가 올해는 온라인 영상 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국립국악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면산별밤축제를 지난 9월 무관객 녹화로 진행했고 지난 1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에 국립국악원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공개한다.


국립국악원 우면산별밤축제에 출연한 고래야와 진조크루의 공연 모습 (사진=국립국악원)
 


올해 축제는 이 시대 국악의 다양한 매력을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출연진들로 꾸며졌다. 지난 16일에는 재담꾼 남해웅, 줄타기꾼 남창동 부자와 국악단 소리개가 함께 한 '살판:한국판 서커스'가 방송됐고 17일에는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이 재즈와 접목한 전통 음악의 색다른 리듬과 변주를 전하는 '즉, 이것이 흥'이 공개된다. 

이어 23일에는 세계 비보이 5대 메이저 대회를 석권한 비보잉 그룹 진조크루와 미국 미국 NPR 출연 등 해외 활동으로 유명한 국악 팝밴드 고래야가 김시영의 비트박스와 함께하는 '고래도 춤추는 비보잉', 24일에는 창작연희그룹 ‘필락’이 유쾌한 재담과 흥겨운 풍물 기예를 보여주며 즐거움을 줄 '손 없는 날'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 주인 30일은 가야금 명인 지순자와 전통연희 명인 김원민, 전통연희단 꼭두쇠가 만나 별산대 놀이를 펼치는 '다 같이 놀장(場)'이, 31일에는 국악밴드 억스와 듀오벗, 누모리가 출연해 서정적이고 열정적인 음악으로 가을밤을 수놓는 '연인들을 위한 은하수야(夜)'가 차레로 선을 보인다. 

국립국악원 ‘우면산별밤축제’는 국립국악원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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