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1년07월30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국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전 역대 최고령은 트럼프·레이건 순 최연소는 시어도어 루스벨트 케네디·클린턴·오바마는 40대에 취임
등록날짜 [ 2021년01월21일 07시15분 ]


[세상이야기 = 전관영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하면서 역대 최고령 미국 대통령으로 기록됐다. 1942년 11월 20일 태어난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낮 12시 만 78세로 대통령 임기를 개시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역대 첫 취임 시점 기준 최고령은 이날 퇴임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었다. 그는 2017년 1월 취임 때 만 70세였다.

그 이전에는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으로, 1981년 첫 임기 개시 때 69세였다. 레이건 전 대통령은 재선에도 성공했다.

레이건은 퇴임 시 최고령 대통령 기록을 갖고 있다. 그가 재선을 마치고 1989년 퇴임할 때 나이는 77세였다. 바이든이 재선에 도전할지 여부는 미정이지만, 첫 임기를 마친 시점에는 82세로 레이건 대통령의 최고령 퇴임 기록을 이미 넘어선다.

1841년 68세 나이로 취임한 윌리엄 헨리 해리슨 대통령은 바이든, 트럼프, 레이건 다음으로 나이가 많은 대통령이다. 그러나 그는 감기가 폐렴으로 이어지면서 불과 취임 32일 만에 사망했다. 미 역사상 최단기간 대통령직을 지낸 이로 기록돼 있다.

반대로 역대 최연소 대통령은 시어도어 루스벨트다. 그는 부통령을 지내던 1901년 9월 윌리엄 매킨리 대통령의 암살로 대통령직에 올랐는데, 당시 42세의 나이였다. 그 다음으로는 1961년 취임한 존 F. 케네디 대통령이다. 당시 그의 나이는 43세였지만, 1963년 암살됐다.

1867년 율리시스 그랜트(46세), 1993년 빌 클린턴(46세), 2009년 버락 오바마(47세) 대통령도 40대의 젊은 나이에 취임한 이들이다.


 






 

 

 

 


  

 





<저작권자 ⓒ 세상이야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올려 0 내려 0
전관영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납치 선원 5명 무사히 석방, 가나로 귀환 예정 (2020-07-25 09:42:03)
[제2탄] 양평군의회 언론 홍보...
양평군, 군민과 함께하는 쾌적...
양평군, 언택트 반짝반짝 치아...
양평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양평군립미술관, 미술여행 여름...
[lifestory photo] 누구를 위한...
[lifestory photo] 두 얼굴의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