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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1년02월13일 13시33분 ]

 

▲ 양평수중환경안전협회(수난구조대)가 실종자를 찾기 위해 강 깊은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 Ⓒ 세상이야기

 


【세상이야기 = 김한솔 기자】 경기도 양평군 양평대교에서 남한강으로 40대 여자가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양평군 방재당국은 사건을 접수하여 수색했으나 찾지 못했다.

 

40대 여성이 극단적 선택인지, 실족인지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나, 극단적 선택으로 가닥을 잡고 13일 오전부터 양평소방서, 양평경찰서, 양평수중환경안전협회(수난구조대), 양평드론협회 등 민관단체가 수색에 들어갔다.

 

계속된 수색에 진전이 없다가 오늘(13일) 오전 실종된 50대 여성이 발견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수난구조대 측은 이번 사고에 대해 “강이 깊어 실종자를 찾는데 어려움은 있었으나 남한강 일대를 수색하여 실종자를 찾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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